이태환, 이상형 박은빈? "벚꽃 구경 함께 가고파"

최종수정2020.08.01 20:00 기사입력2020.08.01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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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배우 이태환의 이상형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선 이태환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태환, 이상형 박은빈? "벚꽃 구경 함께 가고파"


이날 그는 "서프라이즈 멤버 중 나는 모든 게 상위권이다?"라는 물음에 고개를 끄덕이며 "겸손하게 2위하겠다. 1위는 (서)강준이"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벚꽃 구경을 가고 싶은 이상형이 있다면?"이란 물음에 그는 "함께 작품 하는 박은빈"이라고 꼽으며 "벚꽃 필 무렵 (작품이) 끝난다. 함께 다녀오도록 하겠다"라며 핑크빛 분위기를 풍겼다.

이태환, 이상형 박은빈? "벚꽃 구경 함께 가고파"


한편, 이태환은 95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이다. 그는 2013년 웹드라마 '방과 후 복불복'으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이태환 인스타그램.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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