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허벅지 살? "뺐더니 광고도 안 들어와"

최종수정2020.08.01 22:10 기사입력2020.08.01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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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가 부분 다이어트 실패에 대해 언급한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는 KBS 2TV 드라마 '하나뿐인 내 편' 주인공 유이, 차화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이, 허벅지 살? "뺐더니 광고도 안 들어와"


연기자 변신 후 다이어트를 감행한 유이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힘들게 다이어트 했는데 사람들은 그걸 어색해하는 것 같더라. 악플도 많아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다. 하지만 돌아갈 수 없었다. 살을 찌운다고 해서 예전에 풋풋함이 나오는지 아니지 않나"라고 고백했다.


이어 그녀는 매력포인트였던 허벅지에 대해 "저도 허벅지는 지키고 싶었다. 허벅지가 빠지니까 광고도 안 들어오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이, 허벅지 살? "뺐더니 광고도 안 들어와"


한편, 유이는 88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이다.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그녀는 이후 배우로 전향, '오작교 형제들', '황금무지개', '상류사회', '결혼계약', '불야성', '데릴남편 오작두' 등 다양한 드라마에 참여했다.


사진=tvN '인생술집'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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