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보라, 빠져들 것 같은 눈빛...'예쁨 한도 초과'

최종수정2020.08.01 19:35 기사입력2020.08.01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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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임보라 SNS 미모가 화제다.


그는 얼마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임보라 인스타그램

사진=임보라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손으로 턱을 괸 채 빠져들 것 같은 눈빛을 보내며 사진을 촬영하는 임보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의 청순미 넘치는 명품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의 나이는 1995년생(올해 26세)이다.


한편, 그는 최근 웹드라마 '만찢남녀'에 출연했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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