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애, 달빛 아래 홀로 빛나는 미모...'예쁨주의'

최종수정2020.08.01 19:45 기사입력2020.08.01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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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배우 서신애가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서신애 인스타그램

사진=서신애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블랙 색상의 옷차림으로 마스크를 쓴 채 달빛을 받으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서신애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의 마스크도 뚫는 청순 미모가 팬심을 저격한다.


그의 나이는 1998년생(올해 23세)이다.


한편, 그는 최근 유튜브 채널 '신애의 시네마'를 개설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첫 에세이 '마음의 방향'을 출간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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