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은, 남편 진태현과 첫 키스? "입술 깨물어 피맛 났다"

최종수정2020.09.16 21:40 기사입력2020.09.16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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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배우 박시은이 남편 진태현과의 첫키스에 대해 언급한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 배우 박시은이 출연해 "진태현과의 첫키스를 잊을 수가 없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박시은, 남편 진태현과 첫 키스? "입술 깨물어 피맛 났다"


그녀는 "첫키스를 했는데 진태현이 내 입술을 깨물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녀는 "그래서 피가났다"며 황당했던 첫키스를 회상했다.


그녀는 "아프니까 화가 났는데 첫키스라도 화를 낼 수 없었다"고 덧붙였다.

박시은, 남편 진태현과 첫 키스? "입술 깨물어 피맛 났다"


한편, 박시은은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이며 남편인 진태현은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이다. 두 사람은 2015년에 결혼해 신혼여행지였던 제주도 보육원에서 만난 대학생 딸 세연양을 공개 입양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중이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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