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역사 박지선, 고양이를 바라보는 해맑은 미소 '행복가득'

최종수정2020.10.18 16:30 기사입력2020.10.18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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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박지선 SNS가 화제다.


박지선은 1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박지선 인스타그램

사진=박지선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고양이 촬영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흐뭇한 미소가 보는 이까지 행복하게 만든다.


그녀는 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통역을 담당하고 있다.


한편 나이는 1995년생(올해 26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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