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가수 조정민, "우리 점점 닮아가네" 반려견과 한컷

최종수정2020.10.18 17:20 기사입력2020.10.18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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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조정민 SNS가 주목 받고 있다.


조정민은 본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점점 닮아가네 오랜 내 친구"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조정민 인스타그램

사진=조정민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반려견과 함께 교감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두 사람의 꼭 닮은 눈빛이 따뜻하게 다가온다.


그녀의 대표곡으로 '곰탱이', '살랑살랑', 'SUPERMAN', '식사하셨어요', 'Ready Q'가 있다.


한편 나이는 1986년생(올해 35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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