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영, 이상형? "맷 데이먼…다가오는 사람 없다"

최종수정2020.11.22 21:45 기사입력2020.11.22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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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선영이 이상형을 공개한 장면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궁금한 이야기Y' 진행 자로 2년 만에 컴백한 박선영을 만났다.

박선영, 이상형? "맷 데이먼…다가오는 사람 없다"


이날 그녀는 "햇수로 2년 만에 스튜디오에 돌아온 것 같다"고 오랜만에 뉴스룸을 찾은 소감을 밝혔다. 이어 "부족함을 많이 느껴 견딜수가 없었다”며 “쉬는 동안 뭘 좀 많이 배웠다"고 근황을 전했다.


그녀는 '연애' 질문에 대해 "다가오는 사람이 없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맷 데이먼이 이상형이라고 밝혔고, 권혁수는 "한국 연예인분들도 많은데 맷데이먼.."이라며 떨떠름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박선영, 이상형? "맷 데이먼…다가오는 사람 없다"


박선영은 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이다. 그녀는 지난 2007년 SBS 15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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