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연 기상캐스터, "하루하루 행복하면 되었다!"

최종수정2020.11.22 15:43 기사입력2020.11.22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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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조수연 기상캐스터 미모가 화제다.


조수연은 1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루하루 행복하면 되었다!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의 내가 되면 그만 아니겠어요?"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조수연 인스타그램

사진=조수연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카메라를 향해 반달 눈웃음을 보이고 있다.


특히 청순함과 지적인 면모가 돋보이는 아우라가 시선을 강탈한다.


그녀는 MBN 기상캐스터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나이는 1991년생(올해 30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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