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is 뭔들' 어떤 스타일도 찰떡 소화(인★스토리)

최종수정2021.01.14 11:59 기사입력2021.01.14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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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배우 한예슬이 13일 비주얼을 뽐내며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놀면 뭐하니 ALWAys WORKING"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앞머리를 잘라 눈부신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한예슬 is 뭔들' 어떤 스타일도 찰떡 소화(인★스토리)

그녀는 그동안 다양한 헤어 스타일을 선보이며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등극했다.


'한예슬 is 뭔들' 어떤 스타일도 찰떡 소화(인★스토리)


파격적인 쇼트 커트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그녀는 긴머리와는 다른 보이시한 매력을 드러내며 한층 더 어려진듯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녀는 한 인터뷰에서 단발머리에 대해 "여름이니까 시원하게 기분 전환하고 싶었다. 원래 새로운 걸 시도하기 좋아한다"며 "스타일도 그날 그날 기분에 따라 바꾸는 편이다. 누군가 내 드레스룸을 본다면, 취향이 전혀 다른 여러 사람의 옷을 합쳐 놓은 것 같다고 느낄 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한예슬 is 뭔들' 어떤 스타일도 찰떡 소화(인★스토리)

블루 웨이브 헤어스타일 변신한 그녀는 오묘한 컬러를 완벽히 소화하며 신비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한예슬 is 뭔들' 어떤 스타일도 찰떡 소화(인★스토리)

한예슬은 더블 번헤어를 선보이며 상큼하고 러블리한 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녀는 또 다른 인터뷰에서 헤어 스타일의 변화에 대해 “많은 사람이 심경의 변화를 헤어 스타일로 표현한다고 하는데 저는 그저 스타일의 변화일 뿐이다. 트렌드를 따라가고 싶을 때라든가, 삶의 무드를 바꾸고 싶을 때 헤어 변신을 시도한다”고 말했다.


'한예슬 is 뭔들' 어떤 스타일도 찰떡 소화(인★스토리)

독특한 투톤 헤어스타일을 선보인 그녀는 치명적인 섹시미를 발산하며 특유의 고양이상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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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뽀글한 양 갈래 머리도 찰떡같이 소화하며 러블리한 비주얼과 동안 미모를 뽐냈다.


'한예슬 is 뭔들' 어떤 스타일도 찰떡 소화(인★스토리)


한예슬은 어떤 스타일에도 독보적인 매력를 자랑하며 여성들의 워너비 아이콘으로 꼽힌다. 그녀의 끊임 없는 변신은 대중에게 신선함을 선사한다.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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