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LOG] 소녀시대 유리,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 출근 및 대기실 브이로그 눈길

[리뷰LOG] 소녀시대 유리,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 출근 및 대기실 브이로그 눈길

최종수정2021.01.14 17:41 기사입력2021.01.1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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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소녀시대 유리(본명 권유리)가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 출근길과 대기실에서 배우들과 함께 찍은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유리는 13일 본인의 공식 유튜브 채널 '유리한TV'를 통해 "만두들 만두들 그거 봤어?! 요즘 대학로에서 가장 핫한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 말이야! 크크 나의 연극 출근길 궁금하지? 그렇다면 영상에서 확인해줘"라는 문구와 함께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 출근길, 그리고 깜짝 파티 | 유리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사진=유튜브 '유리한TV'

사진=유튜브 '유리한TV'



영상 속 유리는 오전 7시 33분이라는 이른 시간에 출근을 시작했다. ootd를 자랑한 그녀는 홀로 샵에 도착해 연극 배역 콘스탄스로 변신을 완료한 후 어딘가 변한지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했다.


9시 55분 대학로에 도착한 유리는 이른 아침부터 유리를 보기 위해 극장 앞에 온 팬들에게 다정하게 인사를 하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사진=유튜브 '유리한TV'

사진=유튜브 '유리한TV'


서울에서 첫 공연을 펼친다는 유리는 "와! 나 긴장돼 처음와봐 여기"라고 대기실로 들어갔고 조달환가 다정하게 인사를 나눴다.


무대 뒤로 온 유리는 "오면 딱 도착하자마자 하루에 입을 옷과 신발들을 챙겨둬야해요. 연극은 재미있는 게 무대의상, 소품 등을 각자가 챙겨야해요. 의상을 챙겨주시는 스타일리스트분들이 있는 게 아니기 때문이에요"라며 의상을 갈아입었다.


사진=유튜브 '유리한TV'

사진=유튜브 '유리한TV'


콘스탄스로 변신한 유리는 연습장으로 향했고 스태프들을 유리의 생일을 맞이해 깜짝 생일 축하파티를 마련했다. 이에 유리는 "우리 앙리할아버지와 나 공연이 무사히 막공까지 할 수 있게 해주세요"라는 소원을 빌었다.


그 밖에 장면에서 앙리 역을 맡은 이순재, 신구 등을 만난 그녀는 공연을 마치고 퇴근을 하며 브이로그를 마무리했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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