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 측, 김상교 저격글에 "억측 삼가 달라"

최종수정2021.01.14 20:56 기사입력2021.01.14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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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그룹 소녀시대 효연 측이 '버닝썬' 사태 최초 제보자로 알려진 김상교가 올린 글과 관련해 억측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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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사건 최초 고발자인 김상교는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효연 사진을 게재한 뒤 "그날 마약에 취해 침 질질 흘리던 여배우가 누구였기에 역삼지구대 경찰 두 사람이 클럽 내부로 들어가지도 못했는지"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날의 VVIP는 다 봤을 거 아니냐 효연아. 이제 슬슬 불어 얼마 안 남았어"라고 덧붙이며 효연을 언급했다.


이에 효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당시 효연이 DJ 섭외를 받고 공연을 했을 뿐 해당 글과는 무관하다는 입장을 전하며 "억측과 오해를 삼가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김상교의 해당 게시물은 승리의 7차 공판과 겹치면서 화제를 샀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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