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장성규니버스' 장성규, 배치기 '무웅&탁'과 함께하는 찐친 합방

[★LOG] '장성규니버스' 장성규, 배치기 '무웅&탁'과 함께하는 찐친 합방

최종수정2021.02.25 12:39 기사입력2021.02.25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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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장성규가 평소 절친이었던 배치기 멤버 무웅, 탁과 만났다.


장성규가 24일 본인의 유튜브 채널 '장성규니버스' 24회를 공개한 가운데 배치기 멤버들은 장성규♥이유미 부부에 대한 과거를 폭로할 것을 예고했다.


사진=유튜브 '장성규니버스'

사진=유튜브 '장성규니버스'



장성규는 배치기를 향해 "본격적으로 사실 우리 구독자분들 중에 배치기를 모르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잖아"라고 말했고 이에 탁은 "뭔가 게스트가 나왔을 때 자막이 뜨기 전 앉으면 오? 이래야 되는데 누구지?? 이럴 수 있으니까 자막 띄어주세요"라고 스스로를 디스했다.


이에 이유미씨는 "복면가왕에서 가면을 벗어주세요! 했는데 어...? 누구더라? 이런거네"라며 활짝 웃었다.


관리가 필요한 지인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장성규는 "무웅이는 내가 알아...무웅이는 약간 탈모가 있지 않나?"라고 물었고 무웅은 "원래는 내가 진짜 빽빽했어. 난 항상 삭발하고 다녔거든. 어느 순간 조금씩 올라가는게 느껴지는거야"라며 탈모가 진행 중임을 슬퍼했다.


사진=유튜브 '장성규니버스'

사진=유튜브 '장성규니버스'



"유미 숱 진짜 많아"라는 장성규 말에 유미씨는 "원래 한 구멍에 여섯 가닥이었는데 둘 낳고 세가닥 된거야"라며 숱 부자임을 자랑했다.


한창 이야기를 하던 중 PD는 "배치기 두 분은 성규 형님과 형수님을 되게 오랫동안 알아오신 분들이잖아요?"라고 질문을 던졌고 탁은 "사귀기 전에 성규가 유미를 짝사랑 하고 있을 때 자꾸 친구들을 시켜서 유미 앞에서 위신을 세워달라고 부탁했다"고 과거 이야기를 꺼냈다.


사진=유튜브 '장성규니버스'

사진=유튜브 '장성규니버스'



이어 "근데 유미가 고등학교 때 인기가 진짜 많았어. 상일여고에서 완전 짱이었어. 만인의 연인?"이라고 과거 인기에 대한 증언을 했고 장성규는 "근데 교회에서도 그랬어. 유미한테 고백을 안한 형제가 없었어. 목사님도 고백하지 않았어?"라며 장성규표 선넘는 발언을 했다.


이후 장면에서는 이들에 대한 폭로가 이어질 것을 예고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장성규니버스'는 장성규가 선을 넘어 TV에서는 차마 시도할 수 없었던 내용을 다루는 웹예능으로 JTBC가 제작한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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