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 만료 타케우치 미유, "성숙해진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 만료 타케우치 미유, "성숙해진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

최종수정2021.05.04 17:21 기사입력2021.05.04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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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AKB48 출신이자 Mnet '프로듀스48'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였던 타케우치 미유가 소속사 미스틱스토리와의 전속계약 만료 소식을 직접 알렸다.


타케우치 미유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항상 응원해주시는 여러분들께"라는 말로 이야기를 꺼냈다.


사진=타케우치 미유 인스타그램

사진=타케우치 미유 인스타그램



그녀는 "안녕하세요, 타케우치 미유입니다. 먼저 저를 많이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라는 말로 늘 지지해주는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달했다.


이어 "저는 회사와 오랜 기간 논의한 끝에 전속 계약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한국 활동에 변함없이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죄송한 마음입니다."라며 전속계약 만료가 되었음을 공식화했다.


사진=타케우치 미유 인스타그램

사진=타케우치 미유 인스타그램



아울러 "앞으로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여러분께 다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타케우치 미유는 AKB48의 황금세대 9기 연습생으로 아이돌 생활을 시작해 뛰어난 보컬 실력으로 사랑을 받아왔다. 2018년 Mnet '프로듀스48'에 참가한 그녀는 최종 순위 17위를 기록해 아쉽게 탈락했으며 일본으로 돌아간 후 AKB48을 졸업했다.


이후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별다른 활동 없이 계약을 마치게 되었다.


다음은 타케우치 미유 SNS 전문

타케우치 미유 전문
항상 응원해주시는 여러분들께

안녕하세요, 타케우치 미유입니다.

먼저 저를 많이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회사와 오랜 기간 논의한 끝에 전속 계약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한국 활동에 변함없이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죄송한 마음입니다.

앞으로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여러분께 다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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