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델라인클랑, 3년 만에 단독 콘서트 개최…'팬텀싱어' 발자취 확인

에델라인클랑, 3년 만에 단독 콘서트 개최…'팬텀싱어' 발자취 확인

최종수정2021.06.09 10:02 기사입력2021.06.09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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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크로스 오버 그룹 에델 라인클랑(조형균·이충주·김동현·안세권)이 'OVERTURE' 콘서트를 선보인다.


3년 만에 진행되는 에델 라인클랑의 단독콘서트 'OVERTURE'는 오는 7월 4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대규모 오케스트라 콘서트다.


이번 공연은 에델 라인클랑이 '팬텀싱어' 시즌2를 시작으로 '팬텀싱어 올스타전'에 이르기까지 그동안 걸어온 발자취를 종합해 보여주는 무대로, 그동안 팬들에게 보여주지 못했던 다채로운 매력과 명품 라이브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사진=아츠로이엔티

사진=아츠로이엔티



에델 라인클랑은 JTBC '팬텀싱어' 시즌2 결승 진출에 빛나는 크로스 오버 그룹이다. 뮤지컬배우 조형균과 이충주, 성악가 김동현(베이스바리톤)과 안세권(테너)으로 구성된 4중창 그룹으로, 한가지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유연하게 장르를 뛰어넘는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갖춘 팀으로 사랑받고 있다.


또한 지난 4월 종영한 '팬텀싱어 올스타전'에서는 '팬텀싱어 공식 이별송 장인'이라는 수식어를 얻음과 동시에 6차전 올스타 가요대전에서 송창식의 '담배가게 아가씨'를 선곡해 프로그램 내의 모든 경연을 통틀어 최고점인 934점을 받으며 MVP에 등극한 바 있다.


한편 이번 'OVERTURE' 콘서트의 티켓 예매는 오는 11일 진행된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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