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 방문객 위한 휴식 공간…공연문화쉼터 '담소' 오픈

대학로 방문객 위한 휴식 공간…공연문화쉼터 '담소' 오픈

최종수정2021.06.29 09:28 기사입력2021.06.29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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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대학로 공연문화쉼터 '담소'가 오픈한다.


'담소'는 대학로 플러스씨어터 2층에 위치한 복합 공간으로, '공연 이야기를 담은 공간'이라는 뜻을 담았다. 대학로와 공연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편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다.


대학로 방문객 위한 휴식 공간…공연문화쉼터 '담소' 오픈

대학로 방문객 위한 휴식 공간…공연문화쉼터 '담소' 오픈


현재 담소에는 편하게 쉴 수 있는 휴게공간, 공연 MD샵, 물품보관 사물함 대여 서비스가 갖춰져 있다. 뮤지컬 음악이 흐른다는 점도 특징이다.


MD샵은 현재 45개 공연의 다양한 MD 상품이 입점해 있다. 공연의 장르 특성 상, 폐막한 이후에는 해당 공연과 관련된 상품을 쉽게 구매할 수 없었으나 담소가 오픈하며 접근성이 높아지게 됐다.


추후 담소만의 제품, 공연관련 서적 등 다양한 제품들을 추가 입고하고 공연 관련 이벤트, 공간대여 등을 통해 보다 다채로운 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사진=주식회사 랑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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