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오성·장혁 주연 '강릉' 11월 개봉

최종수정2021.09.17 09:29 기사입력2021.09.17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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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배우 유오성, 장혁이 주연을 맡은 영화 '강릉'이 11월 개봉한다.


17일 제이앤씨미디어그룹은 이같이 밝혔다. '강릉'(감독 윤영빈)은 강릉 최대의 리조트 건설을 둘러싼 서로 다른 조직의 야망과 음모, 그리고 배신을 그린 영화다.

유오성·장혁 주연 '강릉' 11월 개봉


유오성, 장혁이 지난 2015년 방영했던 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 이후 6년 만에 만나 호흡을 맞추는 작품이다.


유오성은 강릉 최대 리조트 사업의 핵심 인물인 ‘오회장’의 두터운 신임을 받는 인물이자 누구보다 의리를 중요시하는 인물인 ‘길석’으로 분한다. 장혁은 냉철함을 바탕으로 갖고 싶은 것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쟁취해온 인물 ‘민석’을 연기한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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