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영, '신황제를 위하여'로 복귀…파격 베드신 도전

최종수정2020.09.18 15:28 기사입력2020.09.18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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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배우 서준영이 영화 '신황제를 위하여'(감독 이수성)로 복귀한다.


18일 조이앤시네마는 영화 '신황제를 위하여'가 10월 개봉을 확정한다고 밝혔다.


‘신황제를 위하여’는 가진 것이라곤 의리뿐인 남자 ‘신황제’가 악의 세계로 들어간 후, 보스의 여자 ‘주미란’을 둘러싼 사랑과 배신을 그린 감성 액션 느와르다.


서준영, '신황제를 위하여'로 복귀…파격 베드신 도전


서준영이 3년 만에 돌아왔다. ‘파수꾼’, ‘방황하는 칼날’ 등에서 부드러운 이미지를 선보여온 것과 달리 거친 남자로 돌아온다. 영화에서 오기와 야망으로 삶을 지탱하는 신황제 역을 맡았다.


특히 리얼한 액션 연기는 물론 송민경과 아찔한 베드신에 도전, 예측을 뛰어넘는 파격적 변신을 보여줄 예정이다.


가수 ‘더 씨야’ 출신이자 배우로서 뮤직비디오, 영화, 뮤지컬까지 활동 영역을 넓힌 송민경은 세상에 대한 불신과 독기만이 남은 여자 ‘주미란’을 맡아 새로운 이미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아수라’, ‘범죄도시’, ‘독전’ 등 액션 장르에서 짧지만 강한 존재감으로 화제를 모은 배우 금광산은 보스 ‘마성원’ 역으로 첫 주연 캐릭터를 맡았다.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주미란’(송민경)을 지키기 위해 어둠의 세계로 들어간 ‘신황제’(서준영)의 일촉즉발 순간이 담겨, 새로운 분위기의 느와르 액션에 대한 호기심과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여기에, “돌이킬 수 없다면 끝까지 간다”라는 카피는 이들에게 펼쳐질 예측 불가한 앞날을 암시한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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