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미터 2' 수중도시에서 맞닥뜨린 상어떼…극한의 숨바꼭질[영화콕!]

'47미터 2' 수중도시에서 맞닥뜨린 상어떼…극한의 숨바꼭질[영화콕!]

최종수정2020.09.22 12:50 기사입력2020.09.22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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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국내에서 지난 2019년 개봉한 영화 '47미터 2'(감독 요하네스 로버츠)는 미로처럼 복잡한 수중도시에서 맞닥뜨린 무자비한 상어떼로부터 탈출하려는 미아(소피 넬리스 분)와 친구들의 생존 사투를 그린다.


영화 '47미터 2' 스틸컷. 사진=TCO(주)더콘텐츠온 , (주)제이앤씨미디어그룹

영화 '47미터 2' 스틸컷. 사진=TCO(주)더콘텐츠온 , (주)제이앤씨미디어그룹



물에 잠긴 고대 마야의 수중도시 '시발바'를 향해 동굴 다이빙에 나선 미아와 친구들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미로 같은 동굴 속에 갇혀 헤매게 된다. 그러던 중 오랜 시간 굶주린 블라인드 샤크와 맞닥뜨린다.


산소도, 탈출구도 없는 칠흑 같은 어둠 속에 갇힌 이들은 눈보다 예민한 제3의 감각으로 좁혀오는 상어떼를 피해 목숨을 건 극한의 숨바꼭질을 시작한다.


'47미터 2'는 샤크 케이지에 갇혀 심해 47미터 아래로 추락한 두 자매의 목숨을 건 사투를 그린 '47미터'의 후속편이다. 소피 넬리스, 시스틴 로즈 스텔론, 브리안느 쥬, 코린 폭스 등이 출연한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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