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콕!]'후쿠오카' 박소담·권해효·윤제문의 기묘한 여행

최종수정2020.11.22 10:30 기사입력2020.11.2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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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지윤 기자]영화 '후쿠오카'는 지난 8월 공개된 작품으로 장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배우 권해효, 윤제문, 박소담 등이 출연했다.


제문(윤제문 분)은 책방 단골 소담(박소담 분) 때문에 불쑥 후쿠오카에 도착한다. 이들은 작은 술집 들국화를 찾게 된다.

영화 '후쿠오카' 스틸컷. 사진=(주)률필름 Lu Film  ㈜인디스토리 INDIESTORY Inc.

영화 '후쿠오카' 스틸컷. 사진=(주)률필름 Lu Film ㈜인디스토리 INDIESTORY Inc.



그곳은 28년 전 첫사랑을 동시에 사랑한 해효(권해효 분)의 가게다. 소담은 첫사랑이 좋아하던 책방의 주인으로 사는 제문과 첫사랑의 고향 후쿠오카에서 술집을 운영하는 해효에게 '둘이 똑같다'고 한다.


어울리지 않을 듯 어울리는 세 사람의 기묘한 여행을 담은 '후쿠오카'는 85분 동안 상영된다. 등급은 15세 관람가다.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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