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日서 매번 1위…보아와 같은 기록

최종수정2020.09.22 13:10 기사입력2020.09.22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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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그룹 트와이스(TWICE)의 일본 베스트 3집이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 정상에 올랐다.


22일 오리콘에 따르면 트와이스의 세 번째 베스트 앨범 '#TWICE3'(해시태그트와이스3)는 발매 첫 주 10만 9000포인트를 기록하며 최신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에 1위로 진입했다.


이 앨범은 16일 일본에서 발매된 직후 15일자 오리콘 일간 앨범 차트 1위로 등장해 정상에 오른 데 이어 주간 차트 최정상까지 휩쓸었다.


트와이스 日서 매번 1위…보아와 같은 기록

트와이스 日서 매번 1위…보아와 같은 기록

이로써 트와이스는 오리콘 앨범 주간 차트에서 통산 7번째 1위 기록을 남기면서 현지에서 해외 여성 아티스트 음반 1위 작품 수 순위 중 보아와 타이 기록으로 역대 1위를 달성했다.


트와이스는 2018년 9월 발표한 일본 정규 1집 'BDZ'부터 11월 미니 6집 'YES or YES'(예스 오어 예스), 2019년 3월 일본 베스트 2집 '#TWICE2'(해시태그트와이스2), 4월 미니 7집 'FANCY YOU'(팬시 유), 11월 일본 정규 2집 '&TWICE'(앤드트와이스), 2020년 6월 미니 9집 'MORE & MORE'(모어 앤드 모어), 9월 '#TWICE3'에 이르기까지 총 7개의 국내외 음반을 해당 차트 1위 자리에 올렸다. 1위 작품 수가 7개 이상을 기록한 것은 해외 아티스트 사상 세 번째 기록이다.


앨범 '#TWICE3'에는 '올해 제일 잘한 일', 'FANCY'(팬시), 'Feel Special'(필 스페셜), ‘MORE & MORE’, 'STUCK IN MY HEAD'(스턱 인 마이 헤드), ’21:29’ 등 다양한 히트곡들의 한국어, 일본어 버전 총 12곡이 수록됐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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