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독 출신 박현호, 영탁 뺨치는 '막걸리 한 잔'…"오랜만에 방송이라 떨려"

탑독 출신 박현호, 영탁 뺨치는 '막걸리 한 잔'…"오랜만에 방송이라 떨려"

최종수정2020.05.23 10:36 기사입력2020.05.23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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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그룹 탑독 출신 박현호가 '편애중계' 출연 소감을 전했다.


박현호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살이 많이 쪄서 방송 보고 충격 먹었어요. 다시 다이어트 들어갑니다. 어제 방송 보셨나요? 오랜만에 방송이라 떨렸지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탑독 출신 박현호, 영탁 뺨치는 '막걸리 한 잔'…"오랜만에 방송이라 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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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박현빈과 함께 환하게 웃고 있는 박현호의 모습이 담겼다. 이와 더불어 김성주, 서장훈, 안정환 등과 함께한 출연 인증샷도 공개했다.


탑독 출신 박현호, 영탁 뺨치는 '막걸리 한 잔'…"오랜만에 방송이라 떨려"


지난 22일 방송된 MBC '편애중계'에는 박현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영탁이 불러 화제를 모은 '막걸리 한 잔'과 김정수의 '당신'을 가창해 실력을 발휘했다. 특히 박현빈은 박현호의 감정 표현에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사진=박현호 인스타그램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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