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시점' 이영자, 금왕휴게소 꽈배기에 감격 "한두개로 못 끝내"

'전지적 참견시점' 이영자, 금왕휴게소 꽈배기에 감격 "한두개로 못 끝내"

최종수정2020.10.17 22:00 기사입력2020.10.17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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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가 휴게소 꽈배기와 만난다.


17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26회에서는 이영자가 염원의 꽈배기와 상봉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전지적 참견시점' 이영자, 금왕휴게소 꽈배기에 감격 "한두개로 못 끝내"


앞서 이영자는 일일 매니저 전현무, 유병재와 신들린 모닝 먹방을 펼친 바. 이날 방송에서는 '휴게소 완판녀' 면모를 유감없이 과시한다고. 특히 이영자는 과거 아깝게 못 먹은 금왕휴게소 찹쌀 꽈배기를 먹을 생각에 한껏 기대에 부풀었다고 한다.


이영자는 꽈배기 실물을 본 뒤 감격에 겨워 말을 잇지 못했다고. 쫄깃한 꽈배기를 한입 베어 물고 행복해하는 이영자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침샘을 사정없이 자극할 예정. 전현무, 유병재 역시 "한두 개로 끝낼 수 없는 맛", "꽈배기가 어떻게 이렇게까지 맛있을 수 있냐"라며 놀라워 한다.


또한, 소백산 송이라면과 함께 난생처음 보는 진귀한 건강식도 만난다. 마치 코코넛을 먹는 듯 달콤하고 부드러운 그 맛에 모두 감탄했다고 한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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