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배구선수' 김수지, 일상 속에서 더욱 빛나는 여신

최종수정2020.09.17 17:55 기사입력2020.09.17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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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배구선수 김수지 SNS가 화제다.


김수지는 1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김수지 인스타그램

사진=김수지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여신 비주얼을 자랑하며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실력만큼이나 뛰어난 일상 속 모습이 돋보인다.


그녀는 화성 IBK 기업은행 알토스 센터를 맡고 있다.


한편 나이는 1987년생(올해 34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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